투자세금 계산기
📈 투자세금 계산기
배당소득세와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를 상황에 맞게 바로 계산해보세요.
투자로 번 돈에도 세금이 붙습니다. 다만 어떤 자산에, 어떤 방식으로 투자했는지에 따라 세금 종류와 세율이 완전히 다릅니다. 위 계산기에서 배당소득세와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를 선택해 예상 세금을 바로 확인해보세요.
투자 세금,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
- 배당소득세 : 주식 배당금, 펀드·ETF 분배금 등에서 발생하며, 원칙적으로 15.4%(소득세 14%+지방소득세 1.4%)가 원천징수됩니다.
- 양도소득세 : 주식을 팔아서 생긴 매매차익(시세차익)에 붙는 세금입니다.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의 과세 기준이 다릅니다.
국내주식 vs 해외주식, 양도세 기준이 다릅니다
2024년 말 금융투자소득세(금투세) 폐지가 확정되면서, 2026년 현재는 다음 기준이 적용되고 있습니다.
- 국내 상장주식 : 대주주(특정 요건 이상 지분·금액 보유자)가 아닌 일반 개인 투자자는 매매차익에 대해 양도소득세가 비과세됩니다. 다만 매도 시 증권거래세(약 0.2% 수준)는 별도로 부과됩니다.
- 해외주식 : 연간 양도차익에서 기본공제 250만원을 제외한 금액에 대해 22%(지방소득세 포함) 양도소득세가 부과됩니다. 확정신고를 통해 다음 해 5월에 직접 신고·납부해야 합니다.
금융소득종합과세, 나도 해당될까?
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을 합한 금융소득이 연간 2,000만원을 초과하면, 초과분은 다른 소득과 합산되어 종합소득세율(누진세율)로 과세됩니다. 배당·이자 소득이 많은 투자자라면 연말에 한 해 금융소득 합계를 미리 점검해보는 것이 좋습니다.
투자세금, 이렇게 줄일 수 있어요
- ISA(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) 활용 : 계좌 내 발생한 이익에 대해 일정 한도까지 비과세 또는 저율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.
- 해외주식 손익통산 : 같은 해에 발생한 여러 해외주식의 이익과 손실을 합산해 신고할 수 있어, 손실 종목을 함께 정리하면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.
- 매도 시점 분산 : 해외주식은 연 단위로 250만원 공제가 적용되므로, 연말·연초로 매도 시점을 나누는 것도 절세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
주의사항
이 계산기는 입력한 금액을 기준으로 한 단순 참고용 계산 결과이며, 세법 개정 여부에 따라 세율·공제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실제 신고·납부 금액은 반드시 국세청 홈택스 또는 세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